『한』가족

Guestbook

방명록쓰기 폼
  • 2015.10.08 02:02 비밀댓글입니다
  • 마래바 2016.04.26 17:14 신고 블로그로는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어려워 사이트로 대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www.airtravelinfo.kr

    감사합니다.
  • 마래바라기 2015.05.11 18:41 신고 글들이 참 알찬데.. 이젠 블로그 안 하시는 건가요? ㅠ
  • 마래바 2016.04.26 17:14 신고 블로그로는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어려워 사이트로 대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www.airtravelinfo.kr

    감사합니다.
  • 미스터 2015.05.08 03:37 신고 글 잘보았습니다.
  • 2015.02.25 11:22 비밀댓글입니다
  • 정현주 2012.11.10 05:59 신고 안녕하세요ㅠ
    휴대폰관련해서혹시아실까해서요 ㅠ
    한국에서 갤럭시쓰리구매해서 삼개월약정쓰다가
    덴마크에휴대폰을들고와서 이곳현지 회사에
    등록해서쓰고있는데요..몇가지문제가있어서요 ㅠ
    일단여기유심을꼽으니 오른쪽상단에
    로밍표시가떠요 ㅠ apn설정도해봤는데
    안되네요 ㅠ
    그리고 업데이트가안되서 업데이트하기누르면
    SKT 유심카드를넣으세요 라는문구가뜹니다ㅠ
    혹시 이부분에대해서 아시나해서요 ㅠㅠ
    제이멜로 혹시가능하시면 넘감사하겠어요ㅠㅠ
    koyangidees@naver.com 이예요 ㅠ
    감사합니다
  • 승무원지망생 2012.08.30 11:18 신고 안녕하세요~ 재밌는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비행기 자체를 사랑해서 비행기 이야기 들으니까 너무 좋네요~ 공항에서 근무 하시는 분이신가요?? 좋은 글 계속 남겨주세요~~^^*
  • 2012.08.14 14:14 비밀댓글입니다
  • 네드베드 2011.11.25 00:17 신고 아핫, 답변 감사합니다!^^ 확실한 국제공항을 보유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에 직결되는 만큼, 인천공항이 인근 지역 허브공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ㅠㅠ 갠적으론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외항사들이 주로 아태지역 저가항공사들 위주이던데, 나리타공항처럼 뽀대(?)나는 미주 구주 외항사들도 취항해서 공항 구경하는 재미도 업그레이드 되었음 하는 작은 소망이....ㅋㅋ 항공 관련 좋은 글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종종 들려서 인사 드릴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 네드베드 2011.11.22 18:35 신고 인천공항이 실제로 효율적인 운용, 수요에 맞춘 확장계획, 일본 항공사의 부진, 국내 국적항공사의 공격적 운영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지금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세계 경제2위의 일본의 관문인 나리타가 절대 호락호락한 상대는 아닌 것같아요. 또 중국은 향후 국내선 시장이 미국처럼 발달한다면 그야말로 인천공항이 아시아허브 역할을 하기가 요원해 보여서요..;;
  • 마래바 2011.11.23 23:12 신고 한번 허브화 되기 어렵지, 한번 어느 정도 규모를 만들고 나면 쉽게 빼앗기지 않을 겁니다.
    홍콩, 싱가폴이 내부 시장은 형편없어도 아시아 허브로서 수십년 동안 그 지위를 누려왔을 정도니 말이죠.

    최근 인천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 노선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 나리타에 근접한 노선망을 구축해 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중국 푸동공항 등은 일본 나리타보다 오히려 더 신경 쓰이는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드베드 2011.11.22 18:30 신고 글 올리신거 잼나게 읽고 있어요!^^근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최근 인천공항이 아시아 허브공항의 지위를 다져가고 있다는 기사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여전히 나리타공항하고 비교하면 이용객수/환승객수에서 차이가 없다고 해서요. 오히려 현재로써는 미국국적항공사들의 중간기착지로 이용되는 나리타가 앞서는것 아닌가요? 제 생각으론 장기적으론 인천공항이 댄항공/아시아나 외에 미국국적 항공사들의 아시아허브 역할까지 차지해야 나리타를 눌렀다고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마래바 2011.11.23 23:10 신고 네, 네드베드님 의견 동의합니다.
    현재까지의 인천공항은 아직까지 성장, 발전 단계에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그만큼 여력도 충분하고요.
    말씀하신대로 아직까지 나리타공항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미주, 구주에서의 네임벨류가 그만큼 크기 때문이죠.
    다만 나리타공항은 이미 포화상태에 있고, 그 확장도 매우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앞으로 인천공항은 나리타 공항과는 조금 더 다른 매력과 잇점을 제시해야 아시아 지역의 진정한 허브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