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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블로거간 커뮤니케이션 방해

마래바 2007.07.18 12:30
메타싸이트 중 선도격이던 블로그코리아가 7월 16일 다시 오픈했다.

관련 글 : 블로그코리아 새 출발과 아쉬움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새로운 오픈 시점과 시기를 너무 무리해서 잡은 경향이 없지 않다.
관련 홈페이지를 열려고 하면 느린 로딩 시간은 물론이거니와 부분적으로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검색을 못하는 부분, 그리고 브라우저에 따라 심하게 그 동작이나 모양에 편차를 보인 점 등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재 오픈한 지 3일 째인 아직도 일부 동작은 변함없이(?) 작동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에서는 로그인 기능은 아직까지 작동 불능...

그러나 이런 에러나 미흡한 점들은 시간이 지나면 운영자의 노력과 열정으로 해결될 것이다
(안되면 망하는 거겠지..)

이 글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일종의 하드웨어적인 시스템 환경이나 동작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말한 것처럼 에러나 미흡한 점은 시정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블코를 운영하는 컨셉 측면이다.
개념이나 운영 원칙 부분은 에러라고 볼 수 없기에 쉽게 눈에 띄지도 않고, 설사 인식된다 하더라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운영진의 인식이 부족하다면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금번 홈페이지 오픈과 관련된 운영상의 문제점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다른 부분에 신경을 더 써야 하지 않을까 한다.


블로그코리아(메타싸이트)가 블로거간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한다 ?

오늘 블코 홈페이지를 들어가 다른 글을 읽어 보던 중 일부 아쉬운 점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된다.
그건 다름아닌 블코가 블로거와 블로거를 이어주는 Communication을 단절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

무슨 말인가?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고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메타싸이트가 블로거간 Communication (교류) 을 단절시킨다는 말이..

아래 화면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포스트 : 제주 러브랜드에서
(원래 제목은 "제주 러브랜드에서" 인데, 블코 페이지에서는 다소 낚시성의 "19금 박물관도 있다?" 이라는 제목으로 나타나고 있다.)


민감하지만 재미있는 주제로 작성된 포스트를 하나 열어 보니, 해당 포스트와 비슷한 내용이나 주제로 구성된 관련 포스트도 보여준다. (다른 메타싸이트도 거의 비슷한 컨셉으로 운영되니 블코만의 특징이라고 보기는 그렇지만..)

그런데 특이한 것은 관련 페이지에는 해당 글을 읽어본 다른 사람들의 멘트를 달 수 있도록 되어있다. 즉 댓글을 통해 해당 포스트가 어떤 내용인 지, 그리고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 알 수 있어 비교적 직관적이라고는 할 수 있겠다. 그 멘트를 통해 그 글을 읽어보고 싶은 호기심을 유발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

그래서 해당 포스트를 열어 내용을 보았다.
재미있는 사진(?)에 관심을 끌만한 내용이 많아 흥미롭게 그림도 보고 글도 보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해당 포스트(글)에는 아무도 느낌이나 의견을 달지 않는 것.. 대신 블코 메타싸이트 관련 글이 올라있는 페이지에 의견이 달려 있었던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을 읽었고 의견을 남기고 싶으면 적어도 해당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는 게 정상 아닌가?
그래야 주인장은 자신의 글을 남들이 어떻게 읽고 느끼는 지 알 수 있으며 의견 남겨 준 다른 사람들이 혹시 블로거라면 역 방문을 통해 서로간의 의견 교환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한 장점 중에 하나가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얼굴을 대면하지 못하는 온라인 네트워크 상 외롭고 고립되기 쉬운 게 특징 중에 하나다.
최근에는 이런 온라인 네트워크 상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오프라인 모임도 일부 운영되기 시작했다.

내가 쓴 글에 대해 방문자들의 느낌과 생각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 간의 차이를 알 수도 있고 전체적인 여론이나 흐름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타싸이트 관련 자신의 글에 의견 등이 댓글로 달려 있으니 거기서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있을 수 있으나 지금 당장이 아닌 일정 세월이 지나 결국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남겨진 글들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Blog 원래 의미에 걸맞게 개인의 기록에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 역사도 함께 남게 되는 것이니 만큼 다른 온라인 페이지에 자신의 글과 관련된 기록이 남기 보다는 자신의 글에 의견이 댓글이나 트랙백의 형태로 남길 원하는 것이다.


블로그코리아가 나름대로 신선한 아이디어와 컨셉으로 새로 무장하고 과감하게 오픈했다.
아직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그 성과를 미리 예단해서 판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현재 발견된 아쉬운 부분에 대해 고쳐지지 않으면 확고히 Setup 된 뒤에는 그 방향을 바꾸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 글을 남기게 된다.

만약 블코가 이런 식으로 자신의 네트워크 안에 블로거를 끌어 들이려고 한다면, 종국에는 성공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메타싸이트가 가지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 지 그 끝이 어디인 지는 확언하기 힘드나, 자신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운영되는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라면, 그리고 블로거의 생각과 특성을 조금만 더 이해한다면 외부 컨텐츠와 생각을 자신들의 영역 안으로 무리하게 끌어들이지 말고 블로거간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구성할 지에 대해 좀 더 심각한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블코도 블로그 제목 편집하네 ? ㅋㅋ  ^^
(덧, 제목을 편집한다는 것은 제 오해군요. ^^, 채널-주제-이라는 부분을 오해했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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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 프로필사진 NoSyu 2007.07.18 13:11 신고 역시 저것을 지원하는군요.
    NEWS 2.0도 코멘트를 지원해서
    해당 사이트에 덧글을 남기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저것은 확실히 문제라 생각됩니다.
    블로그 코리아 안에서 소통을 하라는 뜻인데
    블로그 코리아 측에서는 좋겠지만,
    블로거 측에서는 자신의 블로그도 확인하고
    블로그 코리아도 확인해야하니 상당히 피곤하죠.

    아쉽네요.
    나름 기대도 많이 한 곳인데...
    (NEWS 2.0은 원래 기대도 하지 않은 곳이라....;;;;)
    개선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탈퇴해야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3:26 신고 네 .. 말씀대로
    블코안에서 소통은 블코에게는 이로울 지 몰라도
    블로거들에게는 글쎄요.. 입니다.

    나중에는 결국 블로거들은 소외되기 쉬운 구조인 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이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지 모르겠네요. ^^
  • 프로필사진 laziel 2007.07.18 13:12 신고 저도 마래바님의 생각에 매우 공감합니다. 날개에 종종 들어오는 요청이기도 하고, 많이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가 바로 블로그메타에서 덧글/트랙백을 받아서 자체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기능입니다. 지적하신 것 처럼 블로그메타 사이트 자체의 커뮤니티 형성에는 도움이 되겠으나, 원래의 블로그가 가져야 할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어텐션을 메타페이지가 중간에 가로채는 결과를 낳게 되거든요.

    덧글/트랙백 문제만 생각하면, 요즘 고려하고 있는 한 가지 대안이 있기는 한데 이것은 자칫 원본 블로그에게 과한 트래픽 부담을 줄 위험이 내재되어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 ㅅ; 단순히 새 글을 보여주고 이슈 묶어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블로그와 블로그를 엮어주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가기 위해선 뭔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3:29 신고 laziel 님은 관련 부문 개발자이시니 기술적인 어려움과 현황은 더 잘 아실 것 같네요. ^^
    저를 비롯한 일반 블로거들은 전문적인 내용과는 상관없이 현재 차려져 있는 밥상의 메뉴에 관심이 크다는 겁니다.
    그 메뉴가 어떤 절차를 거쳐 만들어졌는지는 관심 밖의 것이니까요. ^^
    즐거운 오후 되시길..
  • 프로필사진 더조은인상 2007.07.18 13:28 신고 포털사이트의 댓글을 보는 기분이네요. 그곳이야 원래그렇다 하지만
    메타블로그라면 조금더 깊이 생각해봤어야할 측면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올블에서 블로그코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부정적인 측면의 글들이 많이 보이지만
    이것은 그만큼의 기대와 애정이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기대와 애정이 무관심으로 바뀌기전에 개선을 해야할듯 싶네요.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3:31 신고 사실 저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편이라서, 블코에 대해 벌써 두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단순한 아쉬움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 프로필사진 easysun 2007.07.18 14:00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조금 저희 기획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댓글을 남깁니다.
    일단 블로그 코리아는 블로거간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바라지만, 이런 저런 기능들로 사용자를 블코내에 묶어 둘 생각은 없습니다. 메타 사이트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 블로그 포스트를 엮어서 필요한 사용자들이 필요한 컨텐츠를 잘 찾아 갈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첫번째라고 봅니다.
    지적하신 블코 채널의 경우도, 블코채널 내의 댓글로는, 링크된 글들을 소개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은 주제에 대해서 긴 글을 링크 걸지 않아도, 주제 자체에 대해 짧게 코멘트 하고 싶을때 이용하도록 만든 기능입니다. 각각의 포스트에 대해서 주제 섹션에 댓글을 단다는 것은 논리 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News2.0의 경우는 각각 Seeding한 부분에 대해 comment를 하게 되어 있지만 저희 블로 채널은 그렇지 않습니다. 각 주제에 대해 링크된 글의 제목을 누르면, 당연히 해당 포스트로 넘어가고, 아마 그 글을 읽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해당 포스트에 댓글을 달겠죠.
    말씀 중에 우리 주제 섹션에는 댓글이 달려 있는데, 해당 포스트에는 댓글이 없으니 블로그 코리아가 오히려 블로거간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했다고 분석을 하셨는데.. 현재 주제에 대한 포스트는 대부분 블로그 코리아 테스트 과정에서 달린 것입니다.
    저는 채널을 통해 오히려 soft한 포스팅을 많이 발굴해 낼 수 있고 이렇게 링크가 걸린 블로거들은 방문객도 늘어나고, 커뮤니케이션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희가 첫인상이 안좋아서 (^^) 서비스 전반에 믿음을 갖지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쨌든 마래바님께서 지적하신 염려는 채널이 활성화 되면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 이라고 믿습니다.
    많은 관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4:22 신고 네.. 말씀 들어보니 약간의 오해가 있긴 했나 봅니다.
    블코측에서 블로거간 커뮤케이션 방해 의도야 당연히 없었겠죠. ^^ 그런 의도를 가지고 메타싸이트를 다시 개장했을 이유도 없을거구요.
    다만 어떤 것이 먼저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의 레이아웃에서는 메인 제목이 채널인지 아니면 해당 포스트인지 알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하신 의도라면 제목 외에 관련 글 목록을 더 크게 배치했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주제공감 댓글에도 관련 포스트를 연관시켜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의 상태라면 그저 주제에 대한 공감일 뿐, 관련 포스트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라고는 보기 어려우니까요.
    물론 바라보는 시각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포스트를 읽고 소개하는 목적으로 채널을 구성하셨다는 말씀인데, 과연 얼마나 주제공감 의견이 올라올 지 궁금합니다.
    실제 해당 포스트의 댓글 조차도 달기 쉽지 않은 현실에서 말입니다.

    참고로 수고 많으십니다. 일일이 블코 관련된 포스트 보시고 의견 주시느라 말입니다.
    하루속히 마음에 드는 포근한 블코가 되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easysun 2007.07.18 14:02 신고 덧붙여, 지금 블코 응원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태그에 '블코응원' 하나 넣어 주시면 어떨까요?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4:22 신고 넵 ^^;; :)
  • 프로필사진 필로스 2007.07.18 14:03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코리아의 필로스입니다.
    지적하신 내용은 모두 일리가 있는 말씀이며, 개선할 생각입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블코채널은 좋은 글들을 서로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초기 기획의도는 소셜 북마킹 기능을 어떻게 하면 누구나 사용하기 쉽도록 할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오픈 시점에서는 (일종의 맛보기 형태로) 주제의 개설은 관리자가 하고 관련 포스트는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지만, 채널의 개설도 궁극적으로는 사용자에게 모두 개방할 생각입니다. 즉, 사용자가 자신의 채널을 개설하고, 자신의 글을 포함한 다른 사람의 좋은 글들을 링크로 모아두며, 다른 사용자들도 관련 글을 모으는 데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이지요. 그래서 포스트 제목도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기획의도와 달리 초기의 맛뵈기 서비스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습니다. 좀 더 다가가기 쉬운 네비게이션 형태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지적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4:26 신고 위 대표되시는 분의 댓글에 의견 달았으니 다시 같은 의견은 달지 않겠습니다.
    포스트 내용을 먼저 보여줄 것인지 아니면 블코 내의 일정 의견(추천?, 분위기>)을 먼저 보여 줄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겠지요. 다만 얼마만큼 다양한 주제 공감이 있을 지 궁금합니다.

    신선함으로 무장한 블코가 블로그 계에 또다른 신선한 컨셉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필로스 2007.07.18 15:24 신고 예...어느 것을 먼저 보여줄 지에 대해 꽤 고민했었던 문제입니다. '포털스럽게'에 중점을 두느냐, '블로그스럽게'에 중점을 두느냐의 선택의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데 어려운 문제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시작은 '블로그스럽게'하는 게 맞았던 것 같습니다. 비단 이 문제 뿐만 아니구요...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의견 감사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5:40 신고 필로스님 우선 감사드립니다.
    일개 블로거의 투정이거니 생각해도 될텐데, 적극적으로 입장 설명해 주시고, 또 작으나마 저도 오해한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고 블코에도 의견이 전달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블로그의 매력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까탈스런 팬(?)이 되겠습니다.
    건승을 바랍니다. :)
  • 프로필사진 폭스라이프 2007.07.18 14:24 신고 애초에 블로거들이 이런 혼돈이 안 생기게 사전에 좀 더 안내에 신경써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직접들 오셔서 답변 달아주시니 마래바님의 필력은 역시...^____^ㅋ

    잘 계시죵~^^? 오늘 날씨 넘 좋네요... 밤부터 비온다고는 하는데...
    당장 퇴근해서 올림픽공원 산책이라도 가고싶은 맘이에요 ㅠㅠ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4:29 신고 제가 일정부분 오해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현재의 레이아웃으로는 그 이상 특별히 운영진의 의도가 보이질 않더군요.

    그제는 그렇게 비가 오더니 어제, 오늘은 햇볕이 "쨍" 이네요..
    결혼 얼마 안남으셨나보네요^^
    한창 바쁜 시기겠군요. 다시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때 기분만큼은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
    미리 축하드려요.. :P
  • 프로필사진 썬샤인 2007.07.18 14:43 신고 그렇군요~ 저는 블코를 잘 사용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저도 좀 가서 살펴봐야겠어요^^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5:11 신고 블코도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한다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률적인 메타의 모습이 아닌 메타마다 특징있는 모습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프로필사진 루돌프 2007.07.18 18:41 신고 댓글을 자기 사이트의 댓글에 달리게 하다니... -_-;
    이런 무시무시한 센스는 처음입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9:01 신고 관련 주제에 대한 느낌이나 소개라고는 하는데, 실제 포스트를 강조하기 보다는 블코의 서비스를 강조하는 것 같아 조금 그렇더군요.
  • 프로필사진 시퍼렁어 2007.07.18 18:51 신고 제 포스트 들은 태그가 바뀌어 있던데요 -_-;;;;; 랜덤인가...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9:01 신고 헉!! 그러세요.
    태그가 바뀌다니, 제 것도 확인해 봐야 겠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 프로필사진 soundcard 2007.07.18 19:15 신고 그런데 블코가 너무 안 좋은 쪽으로 이미지가 굳어가는 것 같아요 ㅜ_ㅜ 어쨌든 잘 되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9:17 신고 블로거들의 쓴소리가 약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쓴소리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좀 안됐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미지 굳어지면 우리 블로거들에게도 손해죠.
    다음에는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디어 주셔서... :)
  • 프로필사진 양깡 2007.07.18 19:40 신고 파폭에서 접속이 빨리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블코에 대해 알고 싶은데, 그 것 때문에 익스플로러 켜기는 정말 싫거든요.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19:45 신고 저는 할 수 없이 둘 다 사용합니다. ㅠ.ㅡ
    파폭 플러그인 사용하면 서핑하다가 제대로 안 열리는 싸이트를 만나면 바로 IE 열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죠?)
    어쩔 수 없더라구요. 우리나라 현실에선.. 이미 IE의 표준을 따르는 싸이트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양깡 2007.07.18 20:07 신고 아~ 그런 프러그인이 있군요 ^^ 몰랐습니다. 찾아봐야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불타는여우 2007.07.18 22:40 신고 불여우와 오페라로 방문한 후의 첫인상이 충격적이라 블코는 방문을 보류하고 있지요.
    한 마디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 프로필사진 마래바 2007.07.18 23:00 신고 저도 불여우로 들어갔다가 헉!! 했었습니다.
    레이아웃 깨지는 건 그래도 이해했는데, 로그인 안되는 데서 쓰러졌습니다. ^^
  • 프로필사진 티에프 2007.07.19 09:08 신고 전 블코 방문하면 컴퓨터 다운 되요. 나중에 알았죠. 블코 사이트 갔다가 메모리 점유율이 엄청나게 상승해서 512mb 이하로는 접속해서 제대로 된 웹서핑이 불가능하다는걸.
    어쩔 수 없죠. 전 블코와 친해질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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